노래기 회도 먹겠다 , 염치도 체면도 없이 치사하게 구는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 시간이란 야박스러운 주막 주인과 같다. 그는 나가는 손님에게는 가볍게 작별의 인사를 한다. 그리고 들어오는 손님에게는 호들갑을 떨며 달려가서 악수를 한다. 반길 때는 웃는 모습을 하고 헤어질 때는 한숨을 쉰다. -셰익스피어 시대는 기업의 혁신을, 기업은 사원의 개혁을 원한다. 살아남고 싶으면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여 도태되지 않도록 힘써야 한다. -무라타 노부오 오늘의 영단어 - recidivism rate : 상습복용율세상은 둘 이상의 사람이 협력해서 만드는 것이다. -탈무드-오늘의 영단어 - decadent : 퇴폐적인, 쇠퇴기에 접어든 명예(名譽)나 실리(實利) 앞에는 성인이라도 이기기 어려운 것이다. 이 명실(名實) 두 개는 인간이 바라는 자연적인 욕망이다. 공자의 말을 인용. -장자 고난이 있을 때마다 그것이 참된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임을 기억해야 한다. -괴테- 상투가 국수버섯 솟듯 하다 , 되지 못하게 어른 행세를 하며 남을 함부로 부리는 이를 이르는 말. 병이 든 후에 건강이 보배인 줄 생각하고, 난(亂)에 처하고 평화가 복되는 줄을 아나니, 이는 일찍 앎이 아니니라. 복을 바라는 것이 재앙의 근본이 된다는 것을 알고, 살기를 탐내는 것이 죽음의 원인이 되는 것임을 아는 것이 탁견(卓見)이니라. -채근담